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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Draft
내 발전소 등록 실측 비교 데이터 연계 자동화

내 발전소 등록 & 실측 데이터 연계 파이프라인

발전소 오너가 엑셀 또는 모니터링 서비스 계정을 접수하면, 다양한 일본 모니터링 사이트·엑셀 포맷을 자동으로 식별·정규화·저장하고 — 신규 포맷은 AI가 연계 모듈을 자동 생성한다. 이 모든 온보딩 과정을 별도의 “데이터 연계 태스크 관리 서비스”가 상태머신으로 관리한다.

버전 Draft v2 · Q1~Q4 확정 2026-06-07 대상 시장: 일본 🇯🇵 검토용 HTML — 확정 후 빌드 스펙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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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목표

“시뮬레이션 예측값”에 머물던 Osolar Insight를 실측(실제 발전량) 비교까지 확장하기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기획.

문제

실측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

일본 발전소 데이터는 수십 개의 모니터링 벤더와 제각각의 엑셀 양식에 갇혀 있다. 표준 API가 거의 없어 수집·정규화가 매번 “수작업 프로젝트”가 된다.

해법

접수 → 자동 연계 → 비교

접수 채널을 2개(엑셀 / 모니터링 계정)로 단순화하고, 뒤단은 어댑터 + AI 자동분석으로 흡수. 정규화된 시계열을 시뮬레이션과 나란히 비교.

차별점

연계 자체를 “관리”한다

신규 포맷이 들어올 때마다 “기존 모듈 재사용 vs AI 신규 구현”을 결정·추적하는 태스크 관리 서비스를 별도로 둬, 커넥터 자산이 누적된다.

이 기획의 핵심 산출물 3가지

① 일본 시장 맞춤 인증/계정 연계 설계  ·  ② 모니터링·엑셀을 흡수하는 데이터 연계 모듈 + AI 자동분석 아키텍처  ·  ③ 연계 작업을 운영하는 태스크 관리 서비스(상태머신·재사용 레지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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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용자 & 데이터 플로우

등록부터 실측 비교까지의 한 줄기. 앞단(사용자)과 뒷단(자동/AI/사람)을 분리해 본다.

앞단 — 사용자 여정
STEP 1 · 계정 불필요 ★
발전소 찾기 & 초기 분석

주소 검색 → 지도에서 발전소 확인 → 용량·예상 발전량 등 기본 숫자 자동 산출. 로그인 없이 바로 경험.

STEP 2 · 계정 필요 (게이트)
가입 또는 로그인

데이터 연계를 하려면 계정 생성(LINE·Google·이메일). 기존 고객은 로그인해 Osolar로 바로 진입.

STEP 3
발전소 등록 & 실측 접수

발전소 확정 후 ① 엑셀 업로드 또는 ② 모니터링 계정 연계(택1/병행).

STEP 4
실측 비교

예측 대비 실제 발전량·손실·이상 구간을 대시보드로 확인.

🔓
핵심 — 초기 분석은 “무계정”, 계정은 “데이터 연계” 게이트에서만

주소로 발전소를 찾아 기본 숫자를 확인하는 초기 분석은 로그인 없이 누구나 가능(획득 깔때기 입구). 실제 데이터를 연계해 실측 비교로 넘어가는 순간에만 계정 생성을 요구한다. 이미 계정이 있는 고객은 곧바로 로그인해 Osolar로 진입한다.

뒷단 — STEP 3 접수 직후 자동 처리 파이프라인
A
접수 정규화

업로드 파일/자격증명을 안전 보관, 연계 태스크 생성.

B
소스 식별

어느 모니터링 벤더·엑셀 포맷인지 시그니처로 판별.

C
연계 방식 결정

기존 커넥터 매칭 → 재사용 / 없으면 → AI 신규 분석.

D
정규화·저장

표준 스키마로 변환해 시계열 저장 + 검증.

E
비교 산출

시뮬레이션값과 정렬·비교 지표 계산.

3

인증 / 계정 연계 — 일본 OAuth 검토

“일본에서 주로 쓰는 OAuth는?”에 대한 시장 조사 결과와 우리 서비스에 맞는 권장안.

🚪
계정 게이트 위치 — 늦게, 한 곳에서만

가입 화면을 입구에 두지 않는다. 무계정 상태로 주소 검색·지도 확인·초기 분석까지 모두 경험한 뒤, “데이터 연계”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만 가입/로그인을 띄운다(획득 전환율 ↑). 기존 고객은 우측 상단 로그인으로 언제든 Osolar에 직행. 아래 OAuth 권장안은 “이 게이트 한 곳”에 적용된다.

📊
핵심 사실 — 일본은 “LINE 일강(一強)” 시장

소셜로그인 이용 횟수의 약 88%가 LINE 로그인(모바일), “LINE 단독 도입” 사이트 수가 최다·계속 증가. PC·태블릿에서는 LINE + Google + Yahoo! JAPAN 3개가 약 93%를 차지. Apple·X·Facebook은 각 1~2% 수준. (출처: 소셜PLUS 「소셜로그인 이용상황 조사 2024/2025」)

제공자일본 내 위상강점유의점우리 서비스 권장
LINE Login 모바일 소셜로그인 ≈88%, 도달률 최상 가입 마찰 최소 · LINE 알림(이상·리포트 푸시)과 시너지 · OAuth2/OIDC 법인/사업자 계정 정체성 약함 1순위 · 필수
Google PC·업무 사용자 핵심, Workspace 보급 법인·O&M 담당자 친화 · OIDC 표준 · 신뢰도 고령 개인 오너 보급률 상대적↓ 1순위 · 필수
이메일 + 비밀번호 모든 소셜 미사용층 대비 기본선 법인 공용 계정·인수인계 용이 · 소셜 종속 회피 비번 관리·검증메일 등 자체 구현 부담 1순위 · 필수
Yahoo! JAPAN ID 국내 ID 보유율 매우 높음(연식 긴 사용자) 중장년·기존 인터넷 사용자 커버 · OIDC 구현 우선순위 대비 한계효용 2순위 · 선택
Apple로 로그인 iOS 사용자 프라이버시 · iOS 네이티브 앱 시 App Store 가이드라인 충족 네이티브 iOS 앱 + 타 소셜로그인 제공 시 사실상 필수. 웹만이면 후순위 조건부(앱 출시 시)
통신사 d ACCOUNT / au / SoftBank 캐리어 결제·통신 연계 대중 도달 B2B 발전소 도메인과 적합도 낮음 불채택

권장 구성

  • MVP: LINE + Google + 이메일/비밀번호 3종
  • 확장: Yahoo! JAPAN ID 추가(중장년 오너 커버)
  • 앱 출시 시: Apple 로그인 추가(가이드라인 대응)
  • 모든 제공자를 OIDC 추상화 레이어 뒤에 두어 추가/교체 비용 최소화

B2B 발전소 오너 특수성

  • 오너가 법인·개인사업자인 경우가 많음 → 1계정에 다수 발전소 귀속 모델 필요
  • O&M 위탁사·관리자 권한 위임(멤버 초대) 고려
  • LINE은 운영 알림 채널로도 강력 → 로그인+알림 동시 확보
  • 모니터링 계정의 ID/PW를 받을 경우 — 자격증명 보관 정책(암호화·동의·법적 검토)이 인증만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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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접수 방식 — 엑셀 & 모니터링 연계

접수 채널은 2개로 단순화하되, 그 뒤의 다양성은 연계 모듈이 흡수한다.

방식 ① 엑셀 / CSV 업로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끝

  • 월간/일간 발전량 리포트, PCS 로그 등 임의 양식 허용
  • 업로드 시 컬럼 매핑 UI(날짜·발전량·단위) — 한 번 매핑하면 “포맷 프로파일”로 저장·재사용
  • 같은 포맷 재업로드 시 자동 인식 → 매핑 생략
  • 가장 빠른 MVP 경로(자격증명 보관 리스크 없음)
방식 ② 모니터링 서비스 연계

계정/사이트를 접수하면 자동 수집

  • API 제공 벤더 → OAuth/API 키로 정기 동기화
  • API 없는 일본계 벤더 → CSV 정기 내보내기 / 메일 리포트 / (동의 기반) 스크래핑
  • 접수 즉시 “연계 태스크” 생성 → 뒷단 파이프라인으로
  • 주기 수집(일/시간 단위) 가능 → 지속 비교
⚠️
현실 인식 — 일본 모니터링은 “API 우선”이 아니라 “파일 우선”

일본계 주력 모니터링(에코메가네, 라플라스 L・eye 등)은 공개 REST API가 드물고 CSV/엑셀 다운로드·리포트가 표준이다. 반대로 해외계 PCS 플랫폼(Huawei FusionSolar·SMA·SolarEdge)은 API가 있다. → 연계 모듈은 파일 기반 어댑터를 1급으로 두고, API 커넥터는 가능한 벤더에 한해 추가하는 설계가 현실적이다.

일본 주요 태양광 모니터링 플랫폼 — 연계 난이도 맵

플랫폼 / 벤더구분주 연계 수단난이도비고
エコめがね (ekomegane)저압·산업 최대보급CSV/리포트 다운로드MVP 확정 설치 건수 방대
L・eye / ソーラーリンク (Laplace)고압·저압, 다(多)PCSCSV 출력(다양)MVP 확정 PCS 85社+, 9.5만건+
みえるーぷ mielooop (Looop)저압·산업 클라우드 원격감시웹/CSV·메일 (공개 API 없음)MVP 확정 PCS~30대·스트링단위·일주기. 첫 실측 시드(Oizumi). ※3G세대 종료 이력—장비세대 확인
OMRON 계측/모니터링계측 유닛·클라우드CSV/리포트주택~산업
Contec SolarView계측표시 시스템CSV/로컬 수집현장 설치형
富士電機 Promizer통합 원격감시타사 PCS 통합 수집이기종 통합에 강점
JRC リモエネ메가·중규모클라우드 수집대형 발전소
Solar Monitor (Energy Solutions)원격감시 서비스Excel/CSV 출력리포트 export 친화
Huawei FusionSolar해외계 PCSREST APIAPI 커넥터 적합
SMA Sunny Portal해외계 PCSAPIAPI 커넥터 적합
SolarEdge Monitoring해외계 PCSREST APIAPI 커넥터 적합

※ 난이도/수단은 조사 기반 1차 추정. 실제 연계 가능성은 벤더 약관·계정 권한·동의 범위에 따라 태스크 단위로 확정한다.

5

데이터 연계 모듈 아키텍처

“커넥터(어댑터) 레지스트리 + 표준 스키마”로 다양성을 한 점으로 모은다.

변환 파이프라인
IN
원천(Raw)

업로드 파일 / API 응답 / 내보낸 CSV

DETECT
소스 식별

헤더·시그니처·메타로 벤더/포맷 판별

PARSE
커넥터/파서

벤더별 어댑터가 행·단위·타임존 해석

NORMALIZE
표준 스키마

canonical 시계열로 통일(kWh, ISO ts)

STORE
저장·검증

시계열 저장 + 결측·중복·단위 검증

① 커넥터 레지스트리

벤더·포맷별 어댑터의 카탈로그. 벤더 / 버전 / 시그니처 / 파서 참조 / 신뢰도를 보관. 새 접수는 먼저 레지스트리와 매칭 → 재사용.

② 표준(Canonical) 스키마

모든 어댑터의 공통 출력. 예: plant_id, ts(ISO/타임존), interval, energy_kwh, power_kw, irradiance, temp, source_id. 비교 엔진은 이 스키마만 안다.

③ 엑셀 파서(범용)

컬럼 매핑 프로파일 기반. 한 번 매핑하면 동일 포맷 자동 인식. 단위·날짜 형식·누계/순간값 변환 룰 포함.

설계 원칙 — 다양성은 어댑터로, 코어는 단순하게

저장소·비교 엔진·대시보드는 오직 표준 스키마만 다룬다. 벤더가 100개여도 코어는 그대로다. 새 벤더 = 새 어댑터 1개 추가(코드 또는 AI 생성). 어댑터는 레지스트리에 누적되어 회사 자산이 된다.

6

AI 자동 분석 모듈 — 신규 포맷 자동 온보딩

기존 커넥터로 못 푸는 접수가 오면, AI가 샘플을 보고 어댑터 초안을 만든다.

AI가 하는 일

  • 스키마 추론: 샘플 파일/응답에서 날짜·발전량·단위·집계주기 컬럼을 식별
  • 변환 규칙 생성: 누계↔순간, 단위(kWh/Wh), 타임존, 결측 처리 룰 도출
  • 파서 초안 작성: 표준 스키마로 매핑하는 어댑터 코드/설정 초안 생성
  • 자가 검증: 샘플로 파싱→합계·연속성 sanity check, 신뢰도 점수 산출

사람 검수 게이트(중요)

  • AI 초안은 자동 등록되지 않는다 — 검수자 승인 후 레지스트리 등록
  • 신뢰도 높음 → “원클릭 승인”, 낮음 → 수정 후 승인
  • 승인된 어댑터는 버전 관리 + 동일 포맷 재사용
  • 실패/저신뢰 케이스는 태스크로 남아 사람이 처리
🤖
“AI가 자동 진행 + 사람이 게이트”의 복리 효과

초기엔 사람 검수가 많지만, 승인된 어댑터가 레지스트리에 쌓일수록 재사용률↑ · AI 신규작업↓ · 사람개입↓. 포맷 다양성이 시간이 갈수록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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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연계 태스크 관리 서비스 핵심

접수 한 건마다 “연계 태스크”를 만들어, 식별→방식결정→구현→검증→저장을 상태머신으로 운영하는 별도 서비스.

🧭
왜 별도 서비스인가

등록/대시보드 UI는 동기·즉시 응답이지만, 연계는 비동기 + 사람 개입 + AI 작업이라 라이프사이클이 전혀 다르다. 커넥터 개발·재사용·검수를 한 곳에서 추적해야 자산이 누적된다. → 독립된 워커·큐·보드를 가진 서비스로 분리.

태스크 상태머신 (Ingestion Task Lifecycle)

1
RECEIVED · 접수 시스템

엑셀 업로드 또는 모니터링 자격 접수 → 원천 안전 보관, 태스크 생성.

2
IDENTIFYING · 소스 식별 시스템

헤더·시그니처·벤더 메타로 어떤 모니터링/엑셀 포맷인지 판별. 미상이면 다음 단계로.

3
ROUTING · 연계 방식 결정 분기

레지스트리 매칭 성공 → 4A(재사용) / 매칭 실패 → 4B(AI 신규)로 라우팅.

4A
REUSE · 기존 모듈 재사용 자동

등록된 어댑터/매핑 적용. 가장 빠른 경로. 곧장 5단계로.

4B
AI-ANALYZING · AI 신규 분석 AI

AI가 스키마 추론·변환규칙·파서 초안 생성 + 자가검증·신뢰도 산출.

4C
REVIEW · 사람 검수 사람

AI 초안 승인/수정 → 커넥터 레지스트리에 등록(버전관리). 이후 동일 포맷은 4A로.

5
NORMALIZING · 정규화·저장 시스템

표준 스키마로 변환 → 시계열 저장. 결측/중복/단위/연속성 검증.

6
DONE · 완료 완료

실측 비교 가능 상태. 모니터링 연계면 주기 동기화 스케줄 등록.

!
FAILED / NEEDS-INFO · 실패·보류 예외

파싱 실패·권한 부족·샘플 부족 → 사용자/검수자에게 추가 정보 요청, 재시도 큐로.

서비스가 관리하는 것

  • 태스크 보드(칸반): 단계별 현황·담당(자동/AI/사람)·SLA
  • 커넥터 레지스트리: 어댑터 자산·버전·재사용 통계
  • 재시도/예외 큐: 실패·보류 건의 후속 처리
  • 감사 로그: 누가/무엇을/언제 승인했는지 추적

담당 주체(Actor) 모델

시스템(자동) AI 분석 사람 검수자 발전소 오너(추가정보)

각 단계는 actor가 명시돼, 자동 흐름과 사람 개입 지점이 분명하다. KPI: 자동 처리율 · 평균 온보딩 시간 · 어댑터 재사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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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모델 & 시스템 구성

엔티티와 배포 구조(Pier 위) 한눈에.

엔티티설명핵심 필드(예)
owner계정(개인/법인). 멤버·권한 위임id, auth_provider, email, org_type
plant발전소(1 owner : N plant)id, owner_id, capacity_kw, location, pcs/panel, cod(운전개시일)
data_sourceplant의 실측 소스id, plant_id, type(excel|monitoring), vendor, credential_ref
connector벤더/포맷 어댑터(레지스트리)id, vendor, version, signature, parser_ref, confidence, status
ingestion_task연계 태스크(상태머신)id, source_id, state, actor, connector_id, logs, retries
measurement정규화 시계열(표준 스키마)plant_id, ts, interval, energy_kwh, power_kw, irradiance, source_id
comparison예측 vs 실측 산출plant_id, period, expected_kwh, actual_kwh, ratio, anomaly

시스템 아키텍처 (Pier 배포)

앞단 · Web (osolar-insight)
로그인/가입(OIDC)발전소 등록 실측 접수(엑셀/계정)실측 비교 대시보드
API · 접수/조회
Auth 서비스Ingestion APIComparison API
연계 운영 · 별도 서비스 (Task Orchestrator)
태스크 큐/워커태스크 보드 AI 자동 분석커넥터 레지스트리 어댑터(엑셀/벤더별)검수 워크플로우
저장 · 데이터
관계형 DB(메타)시계열 저장(measurement) 원천 파일 스토리지자격증명 보관(암호화)

※ 별도 서비스(Task Orchestrator)는 Pier에 독립 앱으로 배포 가능 — 비동기 워커·스케줄(주기 수집)·보드 UI를 자체 라이프사이클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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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로드맵

작게 시작해(엑셀+소수 벤더+수동 보드) 점차 자동화로 확장.

Phase 1 · MVP

무계정 초기 분석 → 계정 게이트 → 접수~비교 한 줄기

  • 무계정 주소 검색·지도 확인·초기 분석(기본 숫자 산출) — 획득 깔때기 입구 (핵심)
  • 데이터 연계 게이트에서만 가입(LINE + Google + 이메일); 기존 고객은 로그인 직행
  • 발전소 등록 폼 + 시뮬레이션 기준 생성
  • 엑셀 업로드 + 컬럼 매핑 UI(범용 파서) → 포맷 프로파일 저장
  • 모니터링 어댑터 1~2종(에코메가네 또는 L・eye의 CSV)
  • 연계 태스크 보드(수동 중심) + 표준 스키마 저장
  • 기본 실측 비교 차트(예측 vs 실측, 발전비율)
Phase 2 · 확장

어댑터·자동화 늘리기

  • API 커넥터 추가(Huawei FusionSolar / SMA / SolarEdge)
  • 태스크 자동 라우팅(식별→재사용 매칭 자동화)
  • AI 자동 분석 도입(스키마 추론·파서 초안) + 사람 검수 게이트
  • 주기 동기화 스케줄(일/시간), 멤버 초대·권한 위임
  • Yahoo! JAPAN ID 추가
Phase 3 · 자동화 고도화

자산이 굴러가게

  • 신규 포맷 자동 온보딩(고신뢰 어댑터 원클릭 승인)
  • 이상탐지·열화 진단 → LINE 알림 연동
  • 멀티 발전소 포트폴리오·벤치마킹
  • (앱 출시 시) Apple 로그인, 모바일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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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사항 — 4건 확정 · 2건 잔여

woox님 확인 완료(2026-06-07). Q1~Q4 확정 → 빌드 스펙 추출 진행 가능. Q5·Q6은 구현 직전 확정.

Q1 · 주 타깃 사용자 — 개인 오너 + 법인·O&M 위탁사 동등

양쪽 모두 1순위. 1계정 : N발전소 + 멤버 초대·권한 위임을 처음부터 데이터 모델에 포함(owner.org_type 분기). 인증은 LINE+Google+이메일 3종으로 양쪽 커버.

Q2 · MVP 우선 모니터링 — 에코메가네 · 라플라스 L・eye · みえるーぷ(mielooop)

3종 어댑터로 시작. mielooop은 실제 계정 보유 → 첫 실측 시드로 사용(Oizumi 발전소, 좌표 35.8692, 138.4021). 자격증명은 서빙되지 않는 곳에 분리 보관.

Q3 · 실측 비교 기준값 — 기존 Osolar 시뮬값 재사용

별도 예측 모델 미구축. 무계정 초기 분석에서 산출한 시뮬레이션 발전량을 comparison.expected_kwh 기준선으로 그대로 사용 → 빠른 MVP.

Q4 · 자격증명 보관 — 암호화 보관 + API 연동 (스크래핑 제외)

API 제공 벤더는 OAuth/API키를 암호화 저장해 정기 동기화. 무단 스크래핑은 불채택. API 없는 벤더(에코메가네·L・eye·mielooop)는 CSV 업로드/내보내기 경로로 흡수.

Q5
데이터 주기? — 잔여

월/일 단위 리포트 비교로 충분한지, 시간 단위 준실시간이 필요한지(저장·수집 부담 차이 큼). 참고: mielooop·에코메가네·L・eye 모두 일 단위가 기본 → 1차는 일 단위 권장.

Q6
AI 자동 분석의 검수 강도? — 잔여

초기 전수 검수 → 신뢰도 임계값 이상 자동 승인으로 완화하는 정책 곡선을 어떻게 둘지. (Phase 2에서 AI 분석 도입 시점에 확정해도 무방)